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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2008-05-14 11:27:58, Hit : 1486, Vote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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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식 태극권 경도(북경)파 1대종사 왕영천 노사



양식태극권 1대종사 왕영천선생의 호는 ‘재산’이며, 1904년 음력 정월 초육일에 태어나,
1987년 12월 9일 향년 83세로 세상을 떠나셨다.

왕영천선생은 생전에 공명을 탐하지 않고, 청빈을 즐기셨다. 일생 권예(拳藝)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무학을 가르침에 엄하고 신중하셨고, 사람됨이 충직하고 온후하였으며, 항상 깊이 연구하고 체험하고
깨달아, 진실로 양건후, 양소후 부자의 태극진공의 정수를 이어받으셨다. 이후 주회원선생을 필두로
몇 몇 진심 어린 제자들에게 전수하여 양식태극권의 명맥을 이어나가게 하였으며,
또한, 일생의 심혈을 기울여 ‘양식태극권술진’이라는 책을 저술하여 그 마무리를 지으셨다.

왕영천선생의 부친인 왕숭록(왕부총관)공은 부륜패자와 함께 왕부에서 양건후, 양소후 부자에게서
다년간 권예(拳藝)를 배우셨다. 왕영천선생은 7세 때부터 부친을 따라 양가(楊家)에서 연공(練功)을 하였고,
종종 양소후공의 상대가 되어 추수를 하였다. 양소후공은 사람들에게 발경시범을 보여주었고,
왕영천선생은 양소후공의 발경을 통해 태극내공의 오묘함을 체득하였다.
양건후공은 왕영천선생의 근면함과 총명함, 끊임없이 나타나는 재능을 통찰하고 깊은 사랑을 더해갔다.

당시 양건후공은 이미 제자를 거두지 않았기에 왕영천선생으로 하여금 양징보공을 스승으로 삼아
권을 배우도록 했으며, 자신도 기예를 가르쳐 양가의 절기(絕技)를 모두 전수하였다.
양가문중에서 양건후 부자 3인으로부터 태극권을 배울 기회를 얻은 사람은 극히 적었다.


(중국자료 원문)

楊式太極拳一代宗師汪永泉先生﹐號“在山”﹐生于1904年大年初六﹐仙于1987年12月9日﹐享年83歲。

汪公生前淡泊名利﹐安于清苦﹐獻身拳藝﹐教學嚴謹﹐為人忠厚﹐時刻鑽研﹐細心體悟﹐真實地繼承了楊健侯﹑楊少侯父子太極真功的精髓﹐並傳給了以朱懷元為首的幾批有心的弟子﹐使楊式太極拳得以延續﹔還著書立說予以總結﹐即“楊式太極拳述真”一書﹐汪公一生付出了全部心血和精力。

汪公之父汪崇祿(王府總管)和溥倫貝子一起在王府向楊健侯﹑楊少侯父子學習拳藝多年。汪公七歲開始跟隨父親在楊家練功﹐並經常給楊少侯做靶子表演推手﹐楊少侯展示發勁表演給王公大臣們觀賞﹐而汪公從不斷被發中逐漸體會出太極內功之奧妙。楊健侯洞察到汪公之勤奮﹑聰慧與不斷表現出的天份﹐深愛有加。因健侯公當時已封門不授徒﹐遂指定汪公拜楊澄甫為師學習﹐自己也代子傳藝﹐將楊家之絕技傾囊相授。在楊家門裡有機會向楊健侯父子三人學過太極拳的人極少。



번역 - 차진영 님


출처 - 음양팔괘문 태극권 http://www.korea-tai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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